Derrick

” 진정한 강함은 내면의 강함이다. “

1995 | 백엔드 개발자 | ENFJ

About Me

안녕하세요 👋
픽스팀의 백엔드 개발자 포지션을 담당하고 있는 데릭입니다.
한림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했고, 인턴 프로그램을 통해서 2019년 하반기부터 픽스에서 근무중에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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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 라고 생각합니다.

개발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흥미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한 번쯤 자신이 흥미를 느끼는 코드나 기술을 구현하기 위해 밤을 지새우며 몰입해 본 경험이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평소보다 개발이 잘되는 경험, 다들 아시죠? 😁

하지만 매번 흥미있는 개발만 할 수는 없죠. 그래서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스스로 동기를 부여하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흥미를 불어넣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 나간다면, 성장 또한 지속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해요.

“왜?” 라는 질문이 가장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표면적으로 드러난 오류만 해결하는것이 아니라 “왜?” 라는 반복 질문을 통해서 보이지 않는 시스템의 근본적인 결함을 찾아내고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왜?” 라는 질문은 단순 호기심이 아니라, 현상의 본질을 파악하고 최적의 해결책을 도출하기 위한 과정이며, 개발자가 갖춰야 할 필수적인 태도라 생각합니다.

독특하다?
처음 회사를 다니게 되는것인데 모든게 독특했던거 같아요.

주변에 이미 직장인으로 출근하는 형, 누나한테 들었던 얘기들과는 다르게 완전 독특한 회사였어요.
자기개발을 적극적으로 장려하고 같이 즐겁게 일할 팀메이트를 찾는다는 제이슨의 얘기를 듣고 여기다!! 싶었습니다 🤣

집중이 안 될 때는 무작정 그것을 붙잡고 있지 않고 일단 밖으로 나갑니다.
바깥 공기를 마시며 운동을 하거나 주변 풍경을 보다보면 자연스럽게 다시 준비된 상태가 됩니다.

그 후 다시 분석을 시작합니다.
지금 내가 집중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복잡한 고민이 있는지, 단순히 컨디션 문제인지 자신의 상태를 돌아봅니다.
그리고 문제가 정의되었다면 바로 해결 단계로 넘어갑니다.

물론 문제의 원인을 알았다고 해서 100% 다 해결되는 건 아니지만, ‘아는 것이 힘’이라는 말도 있잖아요? 😏

최근에 에어프라이어를 새로 구매해서 새로운 요리에 도전해보고 있습니다.

조리 방식이 1가지만 늘어도 다양한 음식을 집에서 즐길 수 있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되었어요.
요즘은 퇴근하고 에어프라이어로 어떤 음식을 편하게 해먹을까 고민하는 재미가 생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