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mmy

백엔드 개발자 | 1997년생 | ISFJ

About Me

안녕하세요👋
픽스에서 백엔드, ERP 유지보수 총괄 등을 담당하고 있는 지미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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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사의 ERP 시스템을 총괄 관리하고 있습니다.

시스템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기획 및 개선 업무를 진행하며,
고객과의 업무적인 소통을 조율하고 프로젝트 일정을 관리합니다.

요구사항을 120% 채우는 것보다,
전체 흐름에서 문제가 없는 안정적인 구현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한 부분만 잘 동작하는 게 아니라,
기존 기능이나 다른 영역에 영향을 주지 않는 “안전한 개발”이 결국 더 좋은 결과를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가능한 한 스스로 충분히 찾아보고 해결하려는 편입니다.

관련 문서나 기존 코드를 먼저 확인하면서 이해도를 높이려고 하고,
그래도 해결이 어려운 경우에는 혼자 오래 붙잡기보다는 빠르게 공유하고 도움을 받아 해결합니다.

단순히 해결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다음에는 스스로 풀 수 있도록 이해하는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총괄 업무를 맡고 있어 고객사 문의나 작업 요청을 수시로 대응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특정 시간대가 정해져 있다기보다는,
외부 요청이 잠시 정리되는 순간에 흐름을 이어서 집중하는 방식으로 개발을 진행합니다.

짧은 시간이라도 집중할 수 있는 구간을 잘 활용해서 업무와 개발을 균형 있게 가져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작업 환경을 환기시키려고 합니다.

바로 해결하려고 붙잡기보다는,
작은 단위의 일감들을 먼저 처리하면서 다시 흐름을 만들어가는 편입니다.

그렇게 리듬을 되찾은 뒤 다시 원래 작업으로 돌아갑니다.

엔돌픽 문화가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점심시간을 조금 더 여유 있게 활용해서 식사뿐만 아니라 팀원들과 자유롭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인데,
이 시간을 통해 업무 중에는 놓치기 쉬운 이야기들도 자연스럽게 공유할 수 있고,
분위기를 환기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이런 소통이 쌓이면서 실제 업무를 할 때도 서로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고,
의사소통도 훨씬 원활해졌다고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