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회식, 픽식을 소개합니다!

‘픽식’은 Pick + Seek, 혹은 Pick + 食(식)이라는 중의적인 의미를 담고 있어요.

새로운 것을 경험(Pick)하고 그 속에서 새로운 가치를 찾아내자(Seek)는 철학이 담겨 있죠

👋 안녕하세요! 픽스커뮤니케이션에서 백엔드 개발을 맡고 있는 “데릭“입니다.

여러분은 ‘회사 회식’ 하면 어떤 장면이 먼저 떠오르시나요? 사실 픽스가 저의 첫 직장이라 다른 회사의 문화를 직접 겪어보진 못했지만, 주변 지인들에게 물어보니 회사마다 정말 다양한 풍경이 있더라고요. 긴장감이 흐르는 자리도 있고, 때로는 고리타분하게 느껴지는 술자리도 있다고 하죠.

하지만 픽스에서 제가 처음 경험한 회식은 조금 달랐습니다. 오늘은 픽스인들이 진심으로 즐기는 우리만의 회식 문화, “픽식“을 소개해 드릴게요! 😁

💡 픽식이란?

‘픽식’은 Pick + Seek, 혹은 Pick + 食(식)이라는 중의적인 의미를 담고 있어요.

단순히 밥 먹고 술 마시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새로운 것을 경험(Pick)하고 그 속에서 새로운 가치를 찾아내자(Seek)는 철학이 담겨 있죠. 그래서 픽식은 단순한 식사 자리를 넘어, 새로운 활동을 체험하고 그 과정에서 느낀 각자의 인사이트를 자유롭게 공유하는 시간으로 채워집니다.

  • 진행 주기: 2개월에 한 번 (딱 기다려지는 적당한 설렘!)
  • 참여 방식: 정해진 주도자 없이, 누구나 주제를 제안할 수 있는 열린 구조

🏆 데릭이 뽑은 픽식 ‘Best 3’

지금까지 정말 다채로운 주제들이 있었는데요. 신입 개발자 데릭의 시선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나만의 3-Pick을 살짝 공개합니다! 🤔

1. Wonderland & Challenge

평소라면 가보지 않았을 낯선 장소(롯데월드)에서 새로운 자극을 받았던 시간! ‘도전’이라는 키워드와 함께 스릴있는 놀이기구도 함께 타보고 팀워크를 다질 수 있어 정말 짜릿했습니다.

2. 개발자 그리고 AI

백엔드 개발자로서 가장 흥미로웠던 주제였어요. 동료들과 AI 기술의 미래와 우리의 역할에 대해 각자 생각을 듣고 미리 생각해보는 시간이 좋았습니다.

3. 2024년 연말 회식

한 해를 마무리하며 낮술 그리고 3만원 이내의 선물을 각자 구매하여 랜덤선물 뽑기를 했었는데 재미있었어요 😁

✨ 마치며

이 외에도 소개하고 싶은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정말 많은데요. 한꺼번에 다 보여드리면 재미없으니까, 앞으로 하나씩 자세히 공개해 보도록 할게요! 😁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픽스의 창의적인 행보, 그리고 어떤 새로운 주제들이 우리를 즐겁게 할지 함께 기대해 주세요! 픽식의 문은 언제나 활짝 열려 있으니까요. 🙌

그럼, 다음 픽식 리뷰에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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